이날도 이강인의 활약은 빛났다.
프랑스 매체 ‘트리뷰나’는 15일 “이강인이 볼리비아전에서 놀라운 드리블 실력을 과시했다.볼리비아 선수들을 흔들어 놓았다”라고 보도했다.
끝없는 현지 매체의 찬사 속, 이강인은 오는 18일 가나와 올해 마지막 A매치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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