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통산 10번째 국제대회 우승을 이룬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이로써 김원호-서승재 조는 올해만 국제대회 10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후 20-20으로 따라붙으며 끝까지 추격했지만 듀스에서 연속 2실점해 첫 게임을 아쉽게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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