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리가 미국 셰프 시절 겪은 인종차별의 아픔을 고백하고, 절친 박준형(god)을 상대로 ‘회식 유치 작전’을 펼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데이비드 리의 절친 박준형(god)이 깜짝 등장한다.
박준형은 스테이크를 맛본 뒤 “진짜 맛있다.한국에서 이런 스테이크 하우스는 드물다”고 극찬했지만, 이내 “무국 같은 국물이나 밥, 깍두기가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솔직한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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