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NS로 접촉한 피해자들에게 "딥페이크 영상이 유포되고 있다"고 속여 텔레그램으로 유인한 뒤 협박을 통해 아동·청소년 성착취물과 불법촬영물 79건을 제작한 B(17)군 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지난 1년간 딥페이크 및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등 사이버 성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10명 중 6명이 10대로 나타났다.
경찰은 딥페이크 성범죄를 단순 허위영상물 범죄뿐 아니라,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범죄까지 포함한 개념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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