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야구대표팀이 16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K-베이스볼 시리즈 두 번째 경기 선발로 나란히 신인을 예고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릴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 첫 번째 경기를 앞두고 정우주가 16일 선발로 등판한다고 밝혔다.
데뷔 시즌 정우주의 성적은 51경기 3승 3홀드 평균자책점 2.8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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