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월드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FIFA 랭킹 89위인 앙골라는 아르헨티나를 부르는 것에 1,200만 달러(한화 약 173억원)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덕분에 아르헨티나는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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