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동해안 대표 별미로 꼽히는 양미리(까나리) 가격이 올해 들어 급등했다.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어획량 감소가 자리하고 있다.
양미리 어획량은 2014년 2300여 톤에서 지난해 500톤 밑으로 떨어졌고, 올해는 11월 5일 기준 54톤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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