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모님이 당시 겪었을 상황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미국으로 입양된 커트니 루지(한국 이름: 김미숙·42) 씨는 15일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기록을 보면 그의 생모는 당시 22세로 경기도 출신이었고, 생부는 대학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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