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는 불륜 관계에 있던 남성 카르실란 우타미(32)의 성기를 절단한 것으로 밝혀졌다.
윈디는 미리 흉기를 구입해 지난달 19일 수마트라 반다르람풍의 한적한 들판으로 카르실란을 유인했다.
지난달 22일 취재진 앞에 선 윈디는 범행을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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