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대전] 반진혁 기자 | 손흥민이 승리라는 목표 달성을 이뤄 기쁘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국은 무색무취의 경기력을 선보였고 볼리비아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쳤다.
손흥민은 경기 후 “어떻게 골을 넣는 것보다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선수들과 좋은 분위기를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지 나눴다.이기는 것이 목표였다.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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