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을 끝낸 최승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도전에 앞서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세계의 강호들과 샷 대결로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간다.
최승빈은 지난 10월 초 열린 Q스쿨 1차전을 통과해 2차전에 진출했다.
KPGA 투어 랭킹 상위 2명이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에 참가하고, 최승빈과 함께 문도엽이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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