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김승규, 이명재, 김태현, 김민재, 김문환, 원두재, 김진규, 황희찬, 이재성, 이강인,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다.
3백이 아닌 4백을 가동한 홍명보호는 주도권을 시작부터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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