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대전] 반진혁 기자 | 홍명보 감독은 김진규와 원두재로 중원을 구성했다.
결국, 대한축구협회는 백승호의 합류 불발을 발표하고 대체로 서민우를 발탁했다.
허리가 끊어진 상황에서 홍명보 감독은 김진규와 원두재로 볼리비아를 묶겠다는 비책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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