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팩트시트 명시된 핵잠 건조, SCM 공동성명에는 빠져…"물리적 시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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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팩트시트 명시된 핵잠 건조, SCM 공동성명에는 빠져…"물리적 시간 부족"

이에 대해 국방부는 한미 정상이 10월말 회담을 통해 언급한 내용인 만큼, 핵잠 건조를 명시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한미는 이날 오전 발표한 관세·안보분야 조인트 팩트시트에서 "미국은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는 것을 승인했다"며 "미국은 이 조선 사업의 요건들을 진전시키기 위해, 연료 조달 방안을 포함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명시했다.

국방부는 또 팩트시트에 포함된 '주한미군 330억 달러 지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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