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서울 한강버스 찾아 "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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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서울 한강버스 찾아 "안전이 최우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한강버스 뚝섬 선착장을 찾아 운항 계획 등을 보고받고 수상활동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 총리 이날 선착장 인근의 한강수상안전교육장과 수상레저 시설 등도 방문했다.

김 총리는 "(한강버스) 운항 횟수가 늘어날수록 모든 영역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서울시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수상레저, 생존수영교육 등 수상 활동 전반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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