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는 베냐민 세슈코,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영입에 도합 2억 1,850만 유로(한화 약 3,700억)을 투자하며 공격진 개편을 꿈꿨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기간도 변수다.
음뵈모가 이탈한다면 맨유는 공격력 부재에 시달릴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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