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법무부 장관을 지낸 한 전 대표는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이 불거진 뒤 연이어 의견을 내놓으며 전면에 나서고 있다.
검찰이 항소 포기를 발표한 당일 한 전 대표는 SNS를 통해 “11월 8일 0시 대한민국 검찰은 자살했다”며 가장 먼저 비판에 나섰다.
한 전 대표가 이번 항소 포기 사안을 계기로 여권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다가올 재보궐선거 등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정치적 존재감을 부각하기 위해 적극적인 공격 행보를 택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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