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아이온2’와 ‘신더시티’를 앞세운 엔씨 부스는 시연 대기만 4시간이 넘었다.
특히 ‘아이온2’는 이번 지스타 단일 게임 최대 규모인 100석 시연 부스를 마련했다.
전시장 왼편에 위치한 크래프톤 ‘팰월드 모바일’ 부스 역시 3시간 이상 대기는 기본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설 특집 지방선거 격전지 총점검] 충청, 정권 동력 가른다…행정통합·강훈식 변수
[로봇 시대 개막②] 삼성·LG전자 참전···新성장축 세운다
연봉 1.6억원 국회의원들이 올해 설에 받은 떡값 액수를 아시나요
두쫀쿠 반짝 흥행...‘초단기 유행’ 굳어지는 디저트 시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