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순이익은 320억원으로 31.8% 감소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조7783억원을 기록해 5.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4% 감소한 1579억원을 기록했다.
오뚜기 측은 환율 및 원료 원가 상승과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판촉비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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