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일본프로야구(NPB) 최고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가을캠프 임시 코치로 지도력을 인정 받은 부분을 보도했다.
이승엽 전 감독은 2017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 TV 해설위원을 거쳐 지난 2022년 10월 두산 베어스 제11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승엽 전 감독은 2003시즌 삼성에서 56홈런을 기록, 아시아 프로야구 단일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운 뒤 일본 야구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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