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감독이 필 포든을 해리 케인의 또다른 백업으로 고려 중이다.
가짜 공격수 역할을 맡은 포든은 미드필더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이며 잉글랜드의 공격 전개를 이끌었다.
경기 후 투헬 감독 역시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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