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47)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41)의 플러팅(이성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행위)에 선을 그었다.
김대호는 "누나"라고 말한 뒤 하지원 앞에 모습을 나타냈다.
김대호는 "그날 갑자기 (하지원에게) 전화를 해보라고 해가지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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