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K리그 우선지명 선수는 24개 구단 178명이다.
1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24개 구단의 2026시즌 우선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K리그1은 12개 전 구단에서 총 93명을 우선지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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