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된 지 불과 4개월 만에 한 신규 공무원이 사직을 선택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사직한 공무원은 공무원 사회에서 '짬처리'까지 떠맡았다.
작성자에 따르면 사직한 공무원은 도와주는 사람도 없이 매일 야근을 하다 어느 날 갑자기 서러움이 폭발해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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