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TF'와 관련해 "6·25 전쟁 당시 남침해 인민위원회 완장을 차고 이웃을 반동분자로 몰아 숙청하던 공산주의자들을 다시 보는 듯하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같은 기관 동료들간의 무고와 인신공격이 난무할 것"이라며 "6·25 전쟁 당시 남침해 인민위원회 완장을 차고 이웃을 반동분자로 몰아 숙청하던 공산주의자들, 동포를 서로 고발하게 하며 사회를 붕괴시켰던 그 비극을 다시 보는 듯하다"고 날을 세웠다.
마지막으로 "그런데 정작 이재명 대통령 본인은 '전화기 뺏기지 말라'고, '비밀번호 잊어버렸다'고 하면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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