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성기를 노출하고 자위행위를 한 학생을 제지하려던 교사가 되려 아동 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논란이다.
교사의 '정당한 훈육'인지, 학생에 대한 '정서적 학대'인지를 두고 법조계의 판단이 엇갈린다.
교사는 당시 시대상 미의 기준을 설명하며 수업을 이어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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