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집 생활을 하는 김정민, 루미코 부부가 서로에 대한 서운함을 쏟아냈다.
김정민이 집에 도착하자 루미코는 "부탁한 것들이 안 보인다"라며 "다른 가방 더 가져왔냐"고 물었다.
이에 김정민은 "집에다 두고 왔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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