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굵직한 국제 학술대회 및 행사가 잇따른 이달 들어 국내에서 개발 중인 다양한 비만치료 신약의 최신 데이터가 쏟아져 나왔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지난 4~7일(현지 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비만학회(ObesityWeek 2025)에서 한미약품, 종근당, 동아에스티·메타비아, 디앤디파마텍 등의 비만치료제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미국비만학회에서 한미약품은 체중 감량과 근육 증가를 동시에 실현하는 '신개념 비만치료제'(HM17321)와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LA-GLP·GIP·GCG, HM15275) 등 2개 신약의 4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