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저술가인 저자는 이렇게 추정한다.
지난 100여 년 동안 세계의 연구소가 과학의 발전과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만들어왔는지를 추적한 책이다.
기초과학연구원(IBS)에 근무하는 과학자인 저자는 연구소가 국가의 약점을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등장한 사회적 장치이자 제도적 발명품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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