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202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13일 오후 수험생을 격려하고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서울 양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등은 시험을 마친 수험생 격려, 위기청소년 상담, 유해환경 점검 선도 활동도 병행했다.
또 석계역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유해환경 점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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