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생 최재훈은 36살 늦깎이 태극마크를 달아 처음 도쿄돔에 입성했다.
한국시리즈까지 소화한 최재훈은 숨 돌릴 틈도 없이 야구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최재훈을 발탁하면서 "내년 WBC를 염두에 두고 꼭 보고 싶은 선수"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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