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천년 고도 경주에서 수많은 문화유산 발굴 소식을 특종으로 전했던 우병익 전(前) 기자가 지난 12일 별세했다.
이후 1985년까지 취재 현장을 누볐다.
고인은 취재 현장에서 물러난 뒤 신라문화동인회에서 활동하면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지키는데 누구보다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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