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죽을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홍진경은 "나는 죽을 고비를 세 번 겪었다"라며 "첫 번째는 한증막에서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진경은 "세 번째는 라엘이가 진짜 아기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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