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진행된 13일 전북에서는 시험장을 착각해 경찰이 긴급 수송을 돕거나 갑작스런 이상 증세로 시험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여기가 아니네"…시험장 착각에 순찰차로 긴급 이동 이날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0분께 수험생 A양은 수능 응시를 위해 전주시 덕진구의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로 향했다.
◆수능 완주 못하고 중도포기…전북 평균적으로 10% 결시 전북 지역에선 올해 수능 결시자가 지난해 수능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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