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수능 시험장에 "폭발물 설치"…붙잡고 보니 '중학생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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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수능 시험장에 "폭발물 설치"…붙잡고 보니 '중학생 장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날인 12일 밤, 경남의 한 고등학교 시험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올라와 한바탕 수색 소동이 벌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남경찰청은 공중협박 혐의로 10대 A 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군은 지난 12일 오후 10시34분께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 '내일 수능이라서 오늘 B 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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