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생은 55만 4174명으로 전년 대비 약 6% 늘어 7년 만에 최대 규모다.
올해 가장 뚜렷한 변화는 사회탐구 선택 증가다.
사회탐구 응시자가 늘면 상위 등급 비중이 높아질 수 있고, 과학탐구 응시 감소는 일부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 충족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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