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친애하는 X'가 공개된 뒤 원작 웹툰과의 싱크로율(일치율)이 화제가 되면서 원작을 다시 찾아보는 독자가 크게 늘었다.
13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공개 후 7일(11월 6∼12일)간 원작 웹툰의 국내 조회 수가 맛보기 영상 공개 전 7일간(9월 17∼23일) 대비 17배 증가했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완결 웹툰은 드라마나 영화, 애니메이션 등 영상으로 재탄생할 때 가장 주목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며 "시청 과정에서 원작과 비교하거나 뒷이야기를 확인하려는 자연스러운 관심이 생기고, 이 흐름이 원작 재소비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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