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한 일본 기자는 김서현(한화 이글스)을 따로 붙잡아 잠시 인터뷰했다.
김서현은 유창하게 일본어로 인터뷰해 한국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김서현은 일본 기자와 자신과 비슷한 유형의 잠수함 강속구 투수인 오타 다이세이(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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