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국적 선사인 HMM이 해상운임 하락과 미국 관세 영향으로 물동량이 줄면서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0%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3.8%, 79.7% 줄었다.
이같은 저조한 3분기 실적의 주요 원인은 해상운임 급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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