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고(故) 제인 구달 박사의 영결식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엄수됐다.
구달 박사가 구조해 돌본 개들도 함께 자리했다.
영장류 연구와 동물 보호에 일생을 바친 구달 박사는 지난 달 1일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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