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고(故) 제인 구달 박사의 영결식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엄수됐다.
구달 박사가 구조해 돌본 개들도 함께 자리했다.
영장류 연구와 동물 보호에 일생을 바친 구달 박사는 지난 달 1일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노조 '조합비 5% 직책수당' 규정…수백만원 추가 수령 가능
9월 첫 정상회의 앞둔 한-중앙아 청년들 "우리는 상생의 마중물"
"트럼프 방중 수행단, 귀국 전 중국 현지 물품 전량 폐기"
'트럼프 걸림돌' 美하원의원 낙선 광고에만 480억원…최고 기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