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의 개막을 알리는 '오프닝 세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엔씨의 개발 철학과 미래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출품작 5종을 최초로 공개했다.
오프닝 세션의 기조연설을 맡은 김택진 CCO는 이번 지스타 참여의 의미를 강조하며 엔씨의 개발 철학과 비전을 밝혔다.
특히, 글로벌 흥행 IP를 기반으로 엔씨(NC)가 제작하는 차세대 MMORPG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가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공개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