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3일 강릉시 옥계면 한라 시멘트 생산 공장을 찾아 시멘트 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도민 속으로' 11월 현장 행보의 하나로 생산 공장을 방문한 김 지사는 "강원도는 전국 시멘트 생산량의 63%를 차지하는 만큼,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제는 첨단 미래산업으로 도약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현장 체험에 앞서 김 지사는 한라 시멘트 및 도 관계자들로부터 회사 현황과 1천900억원 규모의 'CCU(탄소 포집·활용) 메가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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