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프린스그룹이 온라인 사기 범죄 혐의로 미국의 제재를 받는 등 국제적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그룹의 자회사가 대만 타이베이의 랜드 마크인 ‘101 빌딩[에도 사무실을 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자 회장은 “프린스 그룹의 초국적 사기 사건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며 “그들은 대만에 여러 채의 고급 주택과 스포츠카를 소유하고 있고 자회사 티안쉬 인터내셔널(天旭國際)은 타이베이 101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고 확인했다.
그는 “사기 그룹의 자회사가 왜 타이베이 101에 있는 지 많은 의문과 의구심이 든다”며 “2017년에 계약을 체결하고 2018년에 리노베이션을 완료해 타이베이 101 빌딩으로 이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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