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학생은 경찰과 소방 수색 끝에 무사히 발견됐다.
당국이 한강 변까지 수색하던 중 오전 10시10분쯤 경찰은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내에서 해당 학생을 발견했다.
경찰은 해당 학생을 부모에게 인계했으며, 학생은 개인적인 이유로 결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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