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며느리에게 일을 시키는 게 싫다고 말했다.
그는 "난 미국 가면 우리 며느리 일 시키는 것도 싫고 연재가 해야되는 것도 싫어서 나가서 먹는다"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다음에 갈 땐 닭볶음탕 같은 걸 한 번 해주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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