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3일 오후 중동 방산 수출 핵심국인 아랍에미리트(UAE)로 출국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강 실장이 특사로 중동 지역 핵심 협력대상 국가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인공지능(AI)과 방산 및 첨단 제조업, 문화, 식품, 의료 등을 포괄하는 전략적 경제협력 모델 구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다음 주 UAE에서 중동 최대 규모 항공산업 전시회인 두바이 에어쇼가 열리는 만큼 적극적인 세일즈를 펼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