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조성 중인 가운데 롯데그룹이 꾸준한 기금 출연과 상생 사업으로 농어촌 지역의 재난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2022년부터 농어촌 지역의 이재민과 재난위기가정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성우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의 우수 출연기업의 대표적 사례로 롯데그룹을 들 수 있다"며 "롯데그룹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활용 사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적인 ESG 실천 사례로 민간기업의 참여를 통해 농어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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