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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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시행

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교육청이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조치를 시행한다.

임대료 감면은 차등 적용돼, 1억 원 미만은 50%를 감면받는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조치는 경기침체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기 위한 것"이라며 "임대료 감면과 납부유예, 연체료 경감을 패키지로 제공해 소상공인과 중소사업자 등에게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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