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스마트 시스템, 보행자 중심 제설, 친환경 제설 등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제설을 추진한다.
스마트 자동 제설 장비를 확대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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