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TT 티빙이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함께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시청하는 '같이볼래?' 월간 라이브를 진행한다.
시청자들은 라이브 동안 실시간 채팅 서비스 '티빙톡'을 통해 출연자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다.
티빙 관계자는 "VOD 중심이던 OTT 시청 방식에서 벗어나,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즐기는 라이브 시청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같이볼래?'를 중심으로 한 티빙의 인터랙티브 서비스가 국내 OTT 시청 트렌드를 선도하는 새로운 장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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